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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조선성삼문

성삼문

인물 · 1418년 ~ 1456년

성삼문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관련 19 · 직위 11 · 참여 4 · 시기 2 등 모두 4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성삼문(成三問, 1418∼1456)은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단종[조선](端宗) 복위를 꾀하다 실패한 사육신(死六臣) 사건의 주역 중 한 사람이다. 본관은 창녕(昌寧)라고, 자(字)는 근보(謹甫), 호(號)는 매죽헌(梅竹軒)이다. 개성유후(開城留后)를 역임했던 성석용(成石瑢)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 성달생(成達生)이고, 아버지는 도총관(都摠管) 성승(成勝)이다. 어머니는 현감(縣監) 박첨(朴襜)의 딸이다. 성삼문은 외가인 충청남도 홍주(洪州 : 지금의 홍성)의 적동리(赤洞里)에서 태어났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충문공 성삼문

주요 사실

시대
조선 · 조선시대
출생지
홍성군
직위
경연시강관 · 동부승지 · 사간원 우사간 · 사간원좌사간 · 예방승지 · 예조 참의 외 5

연표

이어진 것 43

관련 인물

관련

부모

관련 사건

참여

결과

관련

관련 유산과 작품

엮은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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