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주
인물 · 1417년 ~ 1475년
신숙주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참여 8 · 자녀 3 · 관련 3 · 엮은 것 3 등 모두 2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숙주는 본관이 고령군(高靈)이며, 자가 범옹(泛翁), 호는 희현당(希賢堂) 또는 보한재(保閑齋)라고 하였다. 그가 태어난 15세기는 조선이 건국되어 각종 제도의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던 시점이었다. 한편으로는 명나라와 여진, 일본 등과의 대외관계도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었다. 신숙주는 1417년(태종 17), 집현전 학자를 거쳐 훗날 공조참판에 이른 신장(申檣)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신숙주의 증조부는 고려 말에 간의대부를 역임하고 글씨로 유명하였던 신덕린(申德麟)이고, 조부는 세종대 공조참의를 지냈던 신포시(申包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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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고령군 신숙주 · 고령부원군 · 문충공 신숙주 · 범옹 · 범옹 신숙주 · 보한재 신숙주 · 희현당 · 희현당 신숙주
주요 사실
연표
- 1356년성균관
- 1392년 ~ 1897년조선
- 1428년통신사
- 1443년계해약조
- 1446년《훈민정음》이 이루어지다. 어제와 예조 판서 정인지의 서문
- 1447년《동국정운》 완성에 따른 신숙주의 서문
- 1447년동국정운
- 1452년김종서 등이 새로 찬술한 《고려사절요》를 바치다
- 1453년계유정난
- 1456년사육신
- 1457년신숙주·이극감·한계희·강희맹 등에게 《국조보감》을 찬술하게 하다
- 1467년 ~ 1467년이시애의 난
- 1474년국조오례의
이어진 것 25
관련 인물
자녀
관련
부모
관련 사건
가담
피해
참여
- 《동국정운》 완성에 따른 신숙주의 서문
- 《훈민정음》이 이루어지다. 어제와 예조 판서 정인지의 서문
- 계해약조
- 김종서 등이 새로 찬술한 《고려사절요》를 바치다
- 사대교린
- 사육신
- 신숙주·이극감·한계희·강희맹 등에게 《국조보감》을 찬술하게 하다
- 통신사
관련 단체
결과
관련 유산과 작품
엮은 것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