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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조선계유정난

계유정난

사건 · 1453년 ~ 1453년

계유정난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관련 17 · 가담 12 · 피해 9 · 원인 5 등 모두 5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계유정난(癸酉靖難)은 1453년(단종 1) 세종(世宗)의 둘째 아들 세조[조선](世祖)가 조카 단종[조선](端宗)에게서 왕위를 찬탈하고자 일으킨 사건이다. 계유정난을 통해 수양대군은 문종[조선](文宗)의 유지를 받들어 단종을 보필하던 김종서(金宗瑞), 황보인(皇甫仁) 등 수십 인을 살해하고 조선의 실권을 손아귀에 넣었다. ‘난(難)을 다스렸다’는 뜻인 ‘정난(靖難)’이라는 명칭이 붙은 것은 수양대군이 김종서 등이 역모를 꾸몄다는 것을 핑계로 그들을 제거하였기 때문이다. 계유정난, 이징옥의 난(李澄玉-亂) 등을 통해 기반을 다진 수양대군은 결국 정난 2년 뒤에 단종으로부터 선위 받아 왕위에 올랐으니, 조선의 제 7대왕 세조(世祖)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세조 정변

주요 사실

시대
조선

연표

이어진 것 51

관련 인물

가담

피해

주도

관련

원인

관련 사건

결과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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