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회
인물 · 1415년 ~ 1487년
한명회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자녀 3 · 관련 2 · 소재로 다룸 2 · 시기 2 등 모두 1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대표적 부촌 중의 하나인 압구정동의 이름은 한명회(韓明澮)가 말년에 ‘갈매기와 벗한다’는 뜻으로 한강 가에 지은 정자의 명칭에서 유래한 것이다. 『해동잡록(海東雜錄)』에는 압구정(鴨鷗亭)과 관련하여 한명회가 오만한 행동으로 인해 변을 당한 이야기가 다음과 같이 전해진다. 당시 한명회의 압구정은 풍광이 좋기로 소문이 나서 조선에 온 중국의 사신이 그곳에 가서 놀기를 청하였다. 한명회는 사신을 위해 화려하게 치장하려고 궁중에서 쓰는 햇볕을 막는 차일을 빌리려 성종[조선](成宗)에게 청했는데 허락받지 못하자 화가 나서 얼굴을 붉히며 일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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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사우 한명회 · 사우당 · 사우당 한명회 · 상당군 한명회 · 상당부원군 · 상당부원군 한명회 · 압구 · 압구 한명회 · 압구정 한명회 · 충성공 · 충성공 한명회
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17
관련 인물
자녀
관련
관련 사건
주도
피해
결과
참여
관련 유산과 작품
소재로 다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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