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팽년
인물 · 1417년 ~ 1456년
박팽년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참여 4 · 엮은 것 3 · 시기 2 · 관련 1 등 모두 1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초기의 문신. 사육신의 한명으로, 성삼문 등과 함께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발각되어 죽음을 당했다. 집현전 학사 출신으로 형조참판을 역임하였고, 시호는 충정(忠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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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 1392년 ~ 1897년조선
- 1446년《훈민정음》이 이루어지다. 어제와 예조 판서 정인지의 서문
- 1447년《동국정운》 완성에 따른 신숙주의 서문
- 1447년동국정운
- 1452년김종서 등이 새로 찬술한 《고려사절요》를 바치다
- 1453년계유정난
- 1456년사육신
이어진 것 14
관련 인물
관련
관련 사건
참여
결과
관련
관련 유산과 작품
엮은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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