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정운
유물·문화재 · 1447년
동국정운은 조선의 유물·문화재입니다. 엮은 사람 3 · 이것을 다룬 기록 2 · 시대 2 · 시기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448년(세종 30)에 세종의 명으로 편찬·간행된 우리나라 최초의 운서(韻書). 6권 6책의 활자본으로, 국보 제71호(간송미술관 소장, 권1·권6)와 국보 제142호(건국대학교박물관 소장, 완질)가 있다. 『동국정운(東國正韻)』은 1448년(세종 30)에 세종의 명으로 신숙주(申叔舟)·최항(崔恒)·박팽년(朴彭年) 등이 간행한 운서(韻書)이다. 책 제목이 ‘우리나라의 바른 음’이라는 뜻인 것처럼, 조선의 표준 한자음을 제정하기 위해 편찬되었다. 물론 이러한 『동국정운』 편찬은 1443년(세종 25)에 한글이 창제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작업이었다. 즉, 『훈민정음』이 있었기에 한자음을 표음할 수 있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東國正韻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 조선 세종 30년(1448)
- 소재지
- 서울 광진구
연표
- 1392년 ~ 1897년조선
- 1447년《동국정운》 완성에 따른 신숙주의 서문
- 1448년《동국정운》을 제도와 성균관·사부 학당에 반사하다
이어진 것 9
관련 인물
엮은 사람
관련 사건
이것을 다룬 기록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