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징옥의 난
사건 · 1453년 ~ 1453년
이징옥의 난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원인 3 · 주도 1 · 대항 1 · 원인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징옥의 난은 1453년 함길도 절제사 이징옥이 계유정난에 반발하여 일으킨 반란이다. 이징옥은 김종서의 죽음과 자신의 파면을 계기로 여진인을 규합하고 대금 황제를 자칭하며 거병했으나, 부하들의 배신으로 종성부사 정종과 이행검에게 살해되었다. 이 사건은 조선 건국 이후 첫 대규모 반란으로, 함길도 주민의 지역 감정을 드러냈으며 훗날 이시애의 난에 영향을 주었다. 조선 전기에는 역모자로 평가되었으나, 사림파의 득세와 단종 복권 이후 충신으로 재평가되었다.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9
관련 인물
주도
대항
원인
관련 사건
원인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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