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굉필
인물 · 1454년 ~ 1504년
김굉필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관련 11 · 사제 5 · 피해 2 · 시기 2 등 모두 2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도학(道學)의 조종(祖宗) 조선시대에 성리학은 ‘도학’이라고 불렀다. 도덕성과 명분으로 당시의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사림세력의 목표를 잘 보여주는 용어가 바로 ‘도학’이었다. 사림세력은 도학의 계보화를 통해 도통(道通)을 수립하면서 내부적인 결속을 다져나갔다. 도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김굉필은 사림 세력에 의해 크게 강조되었다. 특히 퇴계 이황(李滉)은 김굉필을 ‘근세 도학(道學)의 조종(祖宗)’이라 추앙했으며, 기대승(奇大升)은 조선 성리학의 연원을 정몽주(鄭夢周)로부터 길재(吉再), 김숙자(金叔滋), 김종직(金宗直), 김굉필, 조광조(趙光祖)로 이어진다고 언급하여, 이후 이것이 조선 유학자들에게 대부분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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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24
관련 인물
관련
사제
관련 사건
피해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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