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사화
사건 · 1504년
갑자사화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피해 18 · 원인 8 · 관련 5 · 시대 2 등 모두 4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갑자사화는 1504년(연산군 10) 10월에 일어난 연산군(燕山君)의 대대적인 신료 숙청 사건이다. ‘사화(士禍)’라는 명칭이 붙은 만큼 ‘선비들이 입은 화’로 보아 훈구세력과 대비되는 사림세력의 피화사건으로 이해하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사건의 발생 원인과 경과, 특히 피화된 사람들의 인적구성을 감안할 때 사림세력이 피화된 사건으로 보기는 힘들다. 갑자사화는 홍귀달 집안의 왕명 불복에 대하여 연산군이 관련자들을 처벌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는 무오사화(戊午士禍)로 인하여 언관활동이 극히 위축되어 있었고, 때문에 연산군의 폭정과 갖가지 횡음무도한 행동들에 대한 신료들의 반대가 표면화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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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41
관련 인물
피해
주도
원인
관련
관련 사건
원인
결과
상위
다음 일
앞선 일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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