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처선
인물 · 1421년 ~ 1505년
김처선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2 · 피해 1 · 소재로 다룸 1 · 시대 1 등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처선은 세종부터 연산군까지 일곱 왕을 섬긴 조선의 최고위 내시이다. 판내시부사 겸 상선, 자헌대부 등을 지냈으며, 본관은 전의이다. 연산군에게 간하다가 살해되었고, 중종 반정 후 복권과 포상 여론이 있었으나 중종이 거절했다. 영조 때 충신 정려를 받았다.
주요 사실
연표
- 1392년 ~ 1897년조선
- 1504년갑자사화
- 2007년왕과 나 (드라마)
이어진 것 6
관련 사건
피해
관련 유산과 작품
소재로 다룸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