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진주성 전투
사건 · 1593년 ~ 1593년
제2차 진주성 전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지휘관 26 · 참여 10 · 장소 4 · 원인 2 등 모두 5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제2차 진주성 전투(第二次晋州城戰鬪)는 1593년 7월 20일(음력 6월 22일)부터 같은 달 27일(음력 6월 29일)까지 진주성에서 벌어진 전투이다. 1593년 전쟁이 휴전기로 접어들면서 명나라와 일본 사이에 강화회담이 있었는데 그 결과 일본군은 북부 및 수도권 지역에서 철수, 남해안까지 물러나게 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그 과정에서 일본군 전군에 진주성을 공격할 것을 명령한다. 이는 강화협상을 위한 무력시위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고, 또한 침략 첫 해에 가장 큰 패배를 당했던(제1차 진주성 전투) 진주성에 대한 보복의 성격도 가지고 있었다.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연표
이어진 것 50
관련 인물
지휘관
- 가토 기요마사
- 고니시 유키나가
- 고바야카와 다카카게
- 김준민
- 김천일
- 다치바나 무네시게
- 모리 히데모토
- 서예원
- 우키타 히데이에
- 이종인
- 최경회
- 강희보
- 강희열
- 고종후
- 구로다 나가마사
- 나베시마 나오시게
- 다테 마사무네
- 모리 가쓰노부
- 민여운
- 성수경
- 소 요시토시
- 시마즈 요시히로
- 양산숙
- 이시다 미쓰나리
- 호소카와 다다오키
- 황대중
참여
원인
관련 사건
원인
상위
앞선 일
관련 단체
교전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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