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삼
인물 · 1878년 ~ 1937년
김동삼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시기 2 · 관련 1 · 결과 1 · 시대 1 등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동삼(金東三)은 일제 강점기 서간도에서 활동한 경상북도 안동 출신의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독립운동을 전개하면서 사심 없이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독립운동 진영 안에 대립과 갈등이 생기면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 바로 그였다. 그는 부름이 오면 한번도 거절하지 않고 수습에 앞장섰다. 독립운동 단체의 통합을 위해 온 몸을 바친 인물이었던 것이다. 보수적인 고장에서 먼저 깨어나다 김동삼은 1878년 경북 안동군 임하면 천전리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긍식(肯植) 자는 한경(漢卿), 호는 일송(一松)이었다. 훗날 만주에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하면서 스스로 동삼(東三)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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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이어진 것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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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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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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