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운
인물 · 1879년 ~ 1944년
한용운은 조선시대의 인물입니다. 관련 13 · 시대 12 · 소재로 다룸 2 · 시기 2 등 모두 3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한용운, 출가하여 승려가 되다 한용운(韓龍雲, 1879~1944)은 1879년 8월 29일 충청남도 홍성군(洪城郡) 결성면(結城面) 성곡리(城谷里)에서 부친 한응준(韓應俊)과 모친 온양 방씨(溫陽 方氏) 사이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정옥(貞玉)이고 아명은 유천(裕天), 출가 이후 받은 법명은 용운(龍雲), 법호는 만해(萬海, 卍海)이다. 몰락한 양반 사대부 가문 출신으로 부친 한응준은 홍성군 관아의 하급 임시관리였으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한용운의 유년시절에 관해서는 본인의 술회도 없고 측근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6세부터 성곡리 서당골 서당에서 한학을 배웠고, 9세에 문리에 통달해 신동이라 칭송이 자자했다고 한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만해 · 만해 한용운 · 만해거사 · 한 용운, · 한유천
주요 사실
연표
- 1919년3·1 운동
- 1920년민립대학설립운동
- 1927년 ~ 1931년신간회
- 1929년광주 학생 항일 운동
- 1986년님의 침묵 (1986년 드라마)
이어진 것 37
관련 인물
관련
관련 사건
주도
가담
결과
참여
관련 단체
결과
관련 유산과 작품
소재로 다룸
시대와 자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