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보
인물 · 1893년 ~ 1950년
정인보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자녀 2 · 시기 2 · 관련 1 · 시대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인보는 동학농민전쟁이 벌어지기 한해 전 서울의 대표적인 명문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조선 왕조 시대의 마지막 후예였던 셈이다. 그는 가학(家學)의 전통을 이어받아 식민지 조선의 문화계를 지키는 중심적인 인물이 되었다. 일제의 황국신민화 정책으로 말미암아 민족 정체성에 위기가 닥치자 이른바 조선학운동(朝鮮學運動)을 통해 민족정신을 지키려 하였다. 해방 이후에는 대한민국의 초대 감찰위원장으로서 새 나라 건설에 앞장섰다. 명문가에서 태어나다 정인보는 1893년 5월 6일 외가인 서울 종현(鍾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이름은 경시(景施)였고, 자는 경업(經業)이었으며, 위당(爲堂)과 담원(薝園) 그리고 미소산인(薇蘇山人) 등의 호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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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이어진 것 6
관련 인물
자녀
관련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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