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우
인물 · 1751년
김범우는 인물입니다. 결과 1 · 참여 1 · 시기 1 · 출생지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범우는 조선 후기의 역관이자 조선 최초의 천주교도로, 세례명은 토마스이다. 그는 1785년 명례방 사건으로 천주교 신앙이 발각되어 단양으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사망했다. 그의 집이 있던 자리에는 훗날 서울 명동성당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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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출생지
- 한성부
이어진 것 4
관련 사건
결과
참여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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