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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조선신해박해

신해박해

사건 · 1791년 ~ 1791년

신해박해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9 · 원인 6 · 결과 2 · 원인 2 등 모두 2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791년, 전라도 진산 양반 윤지충의 폐제분주(廢祭焚主) 사건, 이른바 진산사건으로 벌어졌던 천주교 박해이다. 신해박해(辛亥迫害)는 1791년(정조 15) 발생한 최초의 천주교 탄압이다. 신해년에 일어났다고 하여 신해박해라고 하며, 전라도 진산군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진산사건(珍山事件)이라고도 부른다. 진산사건은 천주교 신자인 윤지충(尹持忠)이 조상 숭배를 거부하고 신주를 모두 불태워 땅에 묻었으며 어머니의 상례를 전통적인 유교 방식으로 치르지 않아 발생하였다. 이 사건이 조정에 알려지면서 윤지충과 그를 도운 권상연(權尙然)이 처형되었다. 조선에서 최초의 천주교 순교자가 발생한 것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신해교난 · 신해사옥 · 윤지충 사건 · 진산 사건 · 진산사건

주요 사실

시대
조선 · 1791년

연표

이어진 것 22

관련 인물

참여

원인

관련 사건

결과

관련 단체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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