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박해
사건 · 1801년 ~ 1801년
신유박해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26 · 원인 5 · 시대 4 · 원인 2 등 모두 4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는 조선 정부가 천주교인들에게 가한 대규모 탄압이었다. 사실 천주교가 조선에 소개된 것은 17세기 초반이었다. 이때 명의 수도인 베이징에서 유럽인 가톨릭 선교사들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매년 베이징에 방문하였던 조선 사신들이 이들 선교사를 통해 서양 관련 서적과 기물 등을 들여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선에서 천주교가 종교로써 곧바로 기능한 것은 아니었다. 조선 지식인들의 관심은 철저하게 서양 과학 기술에 있었으며 천주교가 학문적 대상으로 인식된 것은 18세기의 남인(南人) 실학자들에 의해서였다. 그런데 18세기 후반, 천주교의 전파 속도가 급속히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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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辛酉迫害 · 신유교난 · 신유사옥
주요 사실
- 시대
- 조선 · 1801년 · 조선 순조 4년(1804) · 조선시대
연표
이어진 것 42
관련 인물
참여
- 은언군
- 이승훈
- 정약용
- 정약전
- 정약종
- 조선 순조
- 최창현
- 황사영
- 권철신
- 이가환
- 이인
- 홍낙임
- 강완숙
- 김건순
- 김조순
- 목만중
- 문영인
- 심환지
- 이존창
- 정순왕후
- 정철상
- 정하상
- 주문모
- 최필공
- 홍낙민
- 홍필주
원인
관련 사건
원인
결과
관련 단체
원인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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