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익
인물 · 1581년 ~ 1636년
김홍익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홍익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81년에 태어나 1636년 병자호란 당시 의병을 이끌다 전사한 충신이다. 그는 광해군 때 사마시에 합격해 관직에 올랐으며, 인조 때 여러 벼슬을 거쳤다. 호란이 일어나자 정세규의 권유로 의병 2,400여 명을 모아 남한산성으로 가던 중 적과 전투를 벌이다 화살을 맞고 순절했다. 사후에는 좌승지와 이조판서로 증직되었고, 영조 때 정려를 받았으며 정조 때 충민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충곡서원에 배향되었으며, 저서로 <묵재실기>가 전해진다.
이어진 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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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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