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응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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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응희는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활동한 무신이자 관료로, 평산 신씨 출신이다. 그는 갑신정변에 참여했다가 실패 후 일본과 미국으로 망명했으며, 귀국 후 박영효의 심복으로 명성황후 시해 미수 사건에 연루되어 다시 망명했다. 이후 사면되어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와 함경남도 도장관, 황해도 지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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