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신정변
사건 · 1884년 ~ 1884년
갑신정변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가담 12 · 대항 9 · 관련 8 · 피해 7 등 모두 6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임오군란 이후 청은 군사력을 배경으로 조선의 정치·외교에 관여함은 물론 조중상민수륙무역장정(朝中商民水陸貿易章程) 체결 후에는 특권을 앞세워 경제적 침탈을 자행했다. 청의 압력이 더욱 가중되고 조선 내부의 정치세력과 연계하여 지배구조를 완결시켜 나가자, 개화당원들은 청의 압력을 배제하고 독립을 이루는 것을 제1차 과제로 삼았다. 김옥균은 갑신정변 이전에 쓴 「조선개혁의견서」에서, “이전부터 청국이 속국으로 여겨온 것은 참으로 부끄럽다. 나라가 떨쳐 일어날 희망이 없는 것은 역시 여기에 원인이 없지 않다. 이에 첫째로 해야 할 일은 속박을 벗어나고 독립하여 완전 자주국을 수립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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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3일천하 · 갑신 정변 · 갑신혁명
주요 사실
- 장소
- 한성부
연표
- 1392년 ~ 1897년조선
- 1636년 ~ 1912년청나라
- 1867년메이지유신
- 1880년개화파
- 1881년겐요샤
- 1882년 ~ 1882년임오군란
- 1882년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 1886년육영공원
- 1894년 ~ 1896년갑오개혁
- 1894년 ~ 1895년동학 농민 혁명
- 1897년 ~ 1904년광무개혁
- 1897년 ~ 1910년대한제국
- 1898년한성전기회사
이어진 것 68
관련 인물
가담
대항
피해
주도
표적
관련
원인
관련 사건
결과
원인
상위
관련 단체
교전
결과
원인
시대와 자리
결과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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