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집
인물 · 1842년 ~ 1896년
김홍집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참여 6 · 결과 5 · 직위 5 · 관련 4 등 모두 2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880년 10월 1일 병조정랑 유원식이 상소를 올렸다. 그는 수신사 김홍집이 가지고 온 황준헌(黃遵憲)의 책자를 보니 ‘저도 모르게 머리털이 서고 간담이 서늘해지며 뼛골이 오싹하였다’고 하면서 김홍집(金弘集)을 맹렬히 규탄하였다. 유원식의 상소에 관한 『고종실록』의 기사이다. 이 상소에서 유원식은 『조선책략』의 내용 가운데 ‘서양의 예수와 천주의 차이가 유교에도 주희와 육구연이 있는 것과 같다’고 한 대목에 대해서 맹렬히 비판하였지만 내심은 미국과 연결하라(聯美國)고 한 대목에서 분개했을 것이다. 이 상소를 신호탄으로 탄핵 상소가 줄을 잇게 된다. 이 상소를 신호탄으로 전국 각지에서 김홍집을 공격하는 상소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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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金宏集 · 金弘集 · 김굉집 · 김홍집 (1842년)
주요 사실
연표
- 1392년 ~ 1897년조선
- 1875년운요호 사건
- 1880년개화파
- 1881년 ~ 1881년신사유람단
- 1882년 ~ 1882년임오군란
- 1882년조미 수호 통상 조약
- 1884년 ~ 1884년갑신정변
- 1894년 ~ 1896년갑오개혁
- 1894년 ~ 1895년동학 농민 혁명
- 1894년 ~ 1895년청일 전쟁
- 1895년단발령
- 1895년 ~ 1896년을미개혁
- 1895년을미사변
- 1895년 ~ 1896년을미의병
- 1896년 ~ 1897년아관파천
이어진 것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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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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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결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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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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