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관파천
사건 · 1896년 ~ 1897년
아관파천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11 · 원인 5 · 결과 4 · 장소 4 등 모두 3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아관파천이란? 조선 후기에는 지금의 러시아를 아라사(俄羅斯)라고 불렀다. 중국에서 들어온 표현이다. 『해국도지(海國圖志)』 등의 중국 서적에도 아라사라고 기재되어 있다. 지금의 러시아를 일컫는 또 다른 표현은 로서아(露西亜)이다. 이것은 일본에서 쓰던 표기법이다. 처음에는 두 말이 혼용되다가 1905년 이후가 되면 일본식 표현인 로서아란 말이 아라사란 말을 완전히 밀어냈다. 아관파천이라고 할 때 아관(俄館)은 아라사공사관 즉 러시아공사관을 일컫는다. 파천(播遷)이란 임금이 난리를 피해 도성을 떠나는 일을 이르던 말이다. 임진왜란 당시 선조가 의주로 피신할 때에도 파천이라고 불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俄館播遷 · 노관파천 · 노관파천(露館播遷) · 아관 파천
주요 사실
연표
- 1263년러시아
- 1392년 ~ 1897년조선
- 1880년개화파
- 1894년 ~ 1895년청일 전쟁
- 1895년단발령
- 1895년을미사변
- 1895년 ~ 1896년을미의병
- 1895년춘생문 사건
- 1896년 ~ 1898년독립협회
- 1897년 ~ 1904년광무개혁
- 1897년 ~ 1910년대한제국
- 1898년만민공동회
- 1898년한성전기회사
- 1903년용암포 사건
이어진 것 35
관련 인물
참여
원인
관련 사건
원인
결과
관련 단체
결과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결과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