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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조선단발령

단발령

사건 · 1895년 ~ 1895년

단발령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21 · 결과 3 · 시대 3 · 원인 2 등 모두 3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단발령(斷髮令)이란 1895년(고종 32) 11월 15일(음력) 김홍집 내각(金弘集內閣)에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상투를 자르도록 공포한 명령이다. 신체는 부모에게 물려받은 것이므로 함부로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유교적 효 이념이 공고하게 자리했던 조선 사회에서는 단발령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을 보였다. 더욱이 을미사변(乙未事變)이 발생한 지 약 3개월 만에 친일 내각에서 단발령을 시행하자 반일 감정이 고조되어 전국적으로 항일 의병운동이 일어났다. 김홍집 내각이 의병을 진압하기 위해 중앙의 친위대(親衛隊)를 파견한 틈을 타 고종(高宗)은 러시아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주요 사실

시대
조선 · 1895년 · 1900년

연표

이어진 것 32

관련 인물

참여

원인

관련 사건

결과

원인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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