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라우치 마사타케
인물
데라우치 마사타케는 인물입니다. 결과 5 · 관련 2 · 결과 2 · 지휘관 1 등 모두 1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일제는 한국병합의 임무를 완수한 데라우치를 연이어 초대 조선총독에 임명하였다. 그는 1916년까지 조선총독의 자리에 있었다. 일제는 조선을 차지한 후 조선에 대한 통치를 맡긴 것이었다. 하필이면 그에게 조선을 맡긴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 이유는 그의 출신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앞에서 언급한 바 있듯이 데라우치는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났다. 현재의 야마구치현 지역은 과거에는 조슈(長州)번이 다스리던 곳이었다. 조슈번은 오늘날 가고시마현에 해당하는 사쓰마(薩摩)번과 함께 반막부파의 핵심으로써 메이지유신의 주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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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 출생지
- 야마구치시
연표
- 1884년 ~ 1884년갑신정변
- 1906년 ~ 1911년신민회
- 1910년 ~ 1919년무단통치
- 1910년한일병합
- 1910년한일병합조약
- 1911년105인 사건
- 1911년조선교육령
- 1914년제1차 세계 대전
- 1925년조선사편수회
이어진 것 13
관련 인물
관련
관련 사건
지휘관
결과
참여
관련
관련 단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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