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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일제강점기105인 사건

105인 사건

사건 · 1911년 ~ 1911년

105인 사건은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피해 5 · 원인 2 · 시대 2 · 원인 1 등 모두 1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05인 사건은 조선총독부 산하 경무총감부의 사전 각본과 피의자들에게 혹독한 고문을 가하여 받아낸 허위자백에 근거한 조작 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1910년대 가장 대규모로 행해진 항일민족운동 탄압사건이었다. 당시 일제는 이 사건을 ‘데라우치총독모살미수사건(寺內正毅總督謀殺未遂事件)’ 혹은 ‘조선음모사건’이라고 하여 총독 암살에 대한 사건인 양 부풀렸다. 또한 이 사건은 관련자 대다수가 평안북도(平安北道) 선천(宣川) 출신인 까닭에 ‘선천음모사건(宣川陰謀事件)’, 또는 대다수가 신민회 회원인 까닭에 ‘신민회사건(新民會事件)’으로도 불렸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105명 사건 · 105명사건 · 105인사건 · 백오 인 사건 · 백오인 사건

주요 사실

시대
일제강점기 · 1911년

연표

이어진 것 15

관련 인물

피해

원인

관련

관련 사건

결과

원인

관련 단체

원인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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