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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조선조선 영조

조선 영조

인물 · 1694년 ~ 1776년

조선 영조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자녀 9 · 배우자 7 · 소재로 다룸 7 · 결과 4 등 모두 5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탕평과 민생의 안정에 주력하다 영조는 붕당이 연합 정권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충역(忠逆)으로 나누어 상대 당을 공격하며 피비린내 나는 옥사를 야기하는 행태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영조는 ‘경종 연간 화를 당한 끝에 당론(黨論)이 살육(殺戮)의 근본이 되고 살육이 망국(亡國)의 근본이 된다는 것을 깊이 아시어 붕당을 없애고 세신(世臣)을 보전하는 것을 정치를 하는 요체로 삼았다.’ 고 할 만큼 당론이 살육으로 번지는 세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있었다. 영조는 이러한 붕당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숙종대 제기된 탕평론을 정책화시켰다. 영조는 80 평생 자신이 뜻을 두고, 일생의 목표로 삼았던 것은 ‘탕평’이라고 자신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연잉군 · 영조 · 영조대왕 · 이금 · 장순왕 · 조선 영종 · 현효대왕

주요 사실

시대
조선 · 18세기 · 조선시대
출생지
창덕궁
사망지
경희궁
직위
조선 왕 · 조선 왕세자

연표

이어진 것 50

관련 인물

자녀

배우자

관련

부모

관련 사건

주도

대항

결과

참여

관련 단체

결과

관련 유산과 작품

소재로 다룸

지은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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