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완옹주
인물 · 1737년 ~ 1808년
화완옹주는 조선시대의 인물입니다. 관련 4 · 시대 3 · 부모 2 · 시기 2 등 모두 1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화완옹주는 조선 영조의 아홉째 딸로, 영빈 이씨의 소생이며 이름은 용완이다. 사도세자의 친동생이자 정조의 고모에 해당하며, 정후겸이 양자로 들어왔다. 영조로부터 각별한 총애를 받았으나, 정조 즉위 후 세손 시절 대리청정을 방해하고 모해한 죄로 작위를 박탈당해 서인으로 강등되었다. 이후 정후겸의 처라는 의미로 정처라 불렸다.
주요 사실
이어진 것 16
관련 인물
관련
부모
자녀
배우자
관련 유산과 작품
만들게 한 것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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