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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위총의 난

사건 · 1174년

조위총의 난은 고려의 사건입니다. 참여 8 · 원인 3 · 시기 2 모두 1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서경유수 조위총이 무신정권의 타도를 명분으로 일으킨 난. 한때 절령 이북의 40여개 성이 호응할 정도로 세력이 컸으나 결국 1176년에 진압되었다. 조위총(趙位寵)은 12세기 고려의 무신집권기 초기에 활동했던 관리였다. 그의 일생에 관한 기록이 그리 남아있지 않아 자세한 이력이나 가계는 알 수 없다. 서경유수(西京留守)를 맡고 있었던 1174년(명종 4)에 휘하의 병력 및 북계 여러 성의 세력을 모아 개경을 쳐 무신집권자들을 제거하려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이후 1176년(명종 6)까지 서경과 북계 일대에서 관군과 전투를 벌이다 죽음을 맞이하였다. 이를 ‘조위총의 난’이라 부른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13

원인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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