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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당의 난

사건 · 1173년 ~ 1173년

김보당의 난은 고려의 사건입니다. 참여 13 · 시기 2 · 원인 1 · 결과 1 모두 1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171년(명종 1) 무신정변 직후 동계병마사로 있던 김보당이 무신정권에 대항해 일으킨 난으로 정중부에 의해 진압되었다. 이 난의 과정에서 봉기의 명분이 된 의종이 경주에서 이의민에게 살해되기도 하였다. ‘김보당의 난’은 1173년(명종 3)에 일어난 사건이다. 무신집권기 초반이었던 이때, 폐위된 국왕 의종(毅宗)을 복위시키고 무신정변(武臣政變)의 주역인 정중부(鄭仲夫)와 이의방(李義方)을 제거하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동계병마사(東界兵馬使) 김보당(金甫當)이 난을 일으켰다. 그러나 이는 무신정권에 의해 곧 진압되었고, 사후 처리 과정에서 수많은 문신들이 처형을 당하는 비극을 낳았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계사의 난 · 김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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