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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심언

인물

김심언은 인물입니다. 참여 1 모두 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김심언(金審言: 미상 ~ 1018년 11월 8일(음력 9월 28일))은 성종에서 현종 대까지 활동한 문신으로, 시호는 문안(文安), 본관은 영광(靈光)이다. 아내는 삼계군부인 최씨(森溪郡夫人 崔氏)로, 최섬(崔暹)은 김심언의 스승이자 장인이 된다. 성종 때 문과에 급제해 여러 관직 거쳐 우보궐 겸 기거주(右補闕 兼 起居注)가 되었다. 990년(성종 9년) 7월에 성종에게 봉사 2조(封事二條)를 올리자, 성종이 교서를 내려 이를 칭찬했다. 목종 대에는 지방관으로 나가 농사에 힘쓰고 백성들의 구휼에 힘썼다.

이어진 것 1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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