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황
사건 · 1929년
대공황은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결과 5 · 시기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 경제는 자본주의 발달과 그에 내재한 모순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을 보였다. 1929년에는 미국의 주가 폭락을 계기로 세계가 대공황(Great Depression)에 직면하였다. 나라마다 실태와 시기가 다르지만, 대공황은 1929~1933년에 걸친 미증유의 최대 공황이었다. 그에 대응해 영국과 프랑스 등이 세계 경제를 블록화 하는 이른바 블록 경제(bloc economy)를 형성하고, 미국은 뉴딜(New Deal)이라는 수정 자본주의 정책을 실시하였다. 한편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은 파시즘 국가로서 영토 확장에 몰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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