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시일야방성대곡

사건 · 1905년

시일야방성대곡은 대한제국의 사건입니다. 결과 6 · 원인 3 · 참여 1 · 시기 1 모두 1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905년 11월 20일자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라는 제목의 논설이 실렸다. 이 논설은 사장인 장지연이 직접 지었다. 제목은 ‘오늘을 목 놓아 통곡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일제가 을사늑약을 강요한 것을 맹렬히 규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논설을 신호탄으로 을사늑약에 대한 반대운동이 전국 각지로 들불처럼 번져갔다. 애국계몽운동과 의병 항쟁 등 국권회복을 위한 애국적인 운동들도 모두 이 글 한편으로 시작되었다고 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11

결과

원인

참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