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육
인물 · 1580년 ~ 1658년
김육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참여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인조반정(仁祖反正)을 통해 광해군(光海君)을 몰아낸 인조[조선](仁祖)와 서인세력은 이전과 달리 후금을 배척하였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후금은 정묘호란(丁卯胡亂)과 병자호란(丙子胡亂)을 통해 조선을 굴복시켰다. 이로 인해 소현세자(昭顯世子)와 효종(孝宗) 등 많은 사람이 청에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고, 청에 대한 반발로 북벌론(北伐論)이 등장하기도 하였다. 이 같은 잦은 전쟁으로 농촌이 황폐해져 재정수입이 감소하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세금정책을 개혁하였다. 우선 1635년 영정법을 시행하여 풍년, 흉년에 상관없이 같은 면적에는 일정한 토지세를 내도록 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