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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조선]

인물

성종[조선]는 조선의 인물입니다. 참여 2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성종의 이름은 혈(娎)이며, 1457년(세조 3년) 세조의 큰 아들이었던 덕종[조선](德宗)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뒷날 인수대비(仁粹大妃)가 된 한씨로, 좌의정을 역임하였던 한확(韓確)의 딸이었다. 성종은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아버지인 의경세자가 사망하였는데, 세자는 성종을 매우 총애하여 궁중에서 성종을 양육하였다. 성종은 다섯 살이 되던 1461년(세조 7년) 자산군(者山君)에 봉해졌다. 1468년(예종 즉위년)에는 세 살 위인 형 월산군(月山君)과 더불어 종친 직품 중 최고등급인 정1품 현록대부(顯祿大夫)에 올랐다. 성종은 자산군 시절이던 1467년(세조 13년) 당시 영의정이던 한명회(韓明澮)의 딸 한씨와 결혼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3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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