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사화
사건
갑자사화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34 · 시기 2 · 관련 2 · 상위 1 모두 3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갑자사화(甲子士禍)는 1504년.(연산군 10년) 연산군의 어머니 폐비 윤씨의 보복과 연산군의 왕권 강화를 위해 연산군이 일으킨 대규모 숙청 사건이다. 연산군이 폐비 윤씨의 복위를 추진하면서 성종때 폐비를 찬성한 훈구(勳舊) 원로세력이 대부분 숙청당했다. 이때 희생된 사람들은 중종 반정 직후 대부분 복권된다.
이어진 것 39
참여
- 김종직
- 윤필상
- 이극균
- 조선 연산군
- 조지서
- 김굉필
- 김전
- 남곤
- 유자광
- 김제신
- 김취인
- 내관 최수연
- 내관 최숙
- 내관 최침
- 여종 존이
- 이세좌
- 정성근
- 정씨
- 정인석
- 정주신
- 정흥조
- 조영손
- 존비
- 지언
- 채수
- 채씨
- 최숙근
- 한경침
- 한기
- 한명회
외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