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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

인물 · 1823년 ~ 1906년

최익현은 조선의 인물입니다. 참여 4 · 시기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말기 위정척사운동을 주도한 인물. 최익현(崔益鉉)의 호는 면암(勉菴), 자는 찬겸(贊謙)이다. 이항로(李恒老)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23세에 과거에 급제하여 다양한 관직을 거쳤다.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잘못된 정치를 정면 비판하였고, 강화도조약(江華島條約)의 체결 소식에 도끼를 들고 광화문 앞에 엎드려 상소를 올리는 등 소신을 굽히지 않는 행보로 수차례 유배를 당하기도 하였다. 갑오개혁(甲午改革) 이후 단행된 의제(衣制)개혁과 단발령 등 일련의 개혁 조치에 대하여 상소를 통해 강경한 반대의 뜻을 천명함으로써 유생을 비롯한 보수 세력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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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것 5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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