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신정변
사건 · 1884년 ~ 1884년
갑신정변은 대한제국의 사건입니다. 참여 40 · 시기 3 · 발생 장소 1 모두 4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갑신정변(甲申政變)은 1884년 12월 4일 갑신년(음력 10월 17일)에 김옥균·박영효·서재필·서광범·홍영식 등 급진개화당파들이 청나라에 의존하는 척족 중심의 수구당을 몰아내고 개화정권을 수립하려 하였다가 청나라군의 개입으로 실패한 쿠데타 사건이다. 현대식 날짜 표기로는 12.4 사태(12.4 事態). 진압 후 갑신난 또는 갑신전란, 갑신반란, 갑신당의 난 등으로 불렸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는 이를 '갑신혁명당의 난'(甲申革命黨의 亂)이라 불렀다. 박은식은 자신의 저서 한국혁명지혈사에 갑신혁명으로 규정했다. 1970년대 이후 중립적인 시각에서 갑신정변으로 불리고 있다.
다른 이름 · 3일천하 · 갑신 정변 · 갑신혁명
이어진 것 44
참여
- 김옥균
- 박영효
- 서광범
- 홍영식
- 남정철
- 대한제국 고종
- 데라우치 마사타케
- 명성황후
- 민영목
- 민영익
- 민응식 (1844년)
- 민태호
- 박영교
- 변수 (1861년)
- 서상우
- 서재창
- 서재필
- 섭지초
- 신복모
- 신응희
- 심상훈
- 위안스카이
- 유혁로
- 윤경순
- 윤경완
- 윤웅렬
- 윤치호
- 윤태준
- 이규완
- 이조연
외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