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 (1861년)
인물 · 1861년 ~ 1891년
변수 (1861년)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 출생지 1 · 사망지 1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변수(邉燧, 1861년~1891년 10월 22일)는 조선 말의 개화파 관료, 정치가, 개화운동가이자 외교관이며 미국의 공무원이다. 본관은 원주(原州)이고, 다른 이름은 수(樹)이며, 자는 한명(漢明), 호는 소천(小泉)이다. 박규수, 오경석, 강위(姜瑋)의 문인이다. 1882년 일본 유학을 갔다가 임오군란으로 귀국하였으나, 제물포 조약 답례 수신사로 파견되는 박영효의 수행원으로 일본에 다녀왔으며, 1883년에는 조미수호통상조약의 답례로 전권대신 민영익이 미국에 파견될 때 수행원으로 다녀왔다. 귀국 후 1884년 7월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의 주사로 임용되어 8월 우정국 주사, 군국사무아문 주사로 발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