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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훈

인물 · 1854년

심상훈은 인물입니다. 부모 3 · 참여 2 · 자녀 1 · 시기 1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심상훈(沈相薰, 1854년 ~ 1907년)은 조선 말기의 문신으로 수구당의 일원이다. 본관은 청송(靑松), 자는 순가(舜歌), 시호는 충숙(忠肅)이다. 수구당에 속한 인물이었으며 1884년에 갑신정변이 일어났을 때 개화당의 지지자로 위장하고 경우궁으로 가서 명성황후와 연락을 취해 개화당의 진상과 정변의 비밀 등을 알려주고 청나라의 병력 파견을 허락할 것을 제의하였다. 1896년에는 아관파천이 일어나자 수구파 내각의 탁지부 대신이 되었다. 그러나 독립협회의 탄핵 대상이 되었고 1898년에 체직처분을 받게 되었다.

다른 이름 · 순가 · 심순가 · 충숙 · 충숙 심상훈

이어진 것 7

참여

부모

자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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