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학파
단체·국가·왕조
북학파는 조선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원인 2 · 결과 1 · 시기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북학파(北學派)는 조선 후기 청(淸)의 학술과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낙후된 조선의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던 홍대용(洪大容), 박지원(朴趾源), 박제가(朴齊家) 등의 학자들을 지칭한다. 노론 명문가 출신으로 낙론계(洛論系) 학풍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던 이들은 청을 야만시하고 적대시하였던 관념에서 벗어나 청 문물의 선진성을 명확하게 인식하였으며, 청의 문물을 수입하여 조선 사회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북학이란? 북학(北學)이란 용어는 유학 경전에서 그 연원을 찾을 수 있다. 『맹자(孟子)』 「등문공장구(騰文公章句)」에는 남쪽에서 북쪽으로 학문을 배우러 온 사람의 사례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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