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도감
단체·국가·왕조 · 1593년 ~ 1882년
훈련도감은 조선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원인 5 · 결과 3 · 시기 1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선조 연간에 설치된 군영으로 명군의 병법을 배워 수도를 호위하기 위한 목적의 급료병이었으며, 기효신서를 참고하여 새롭게 편제했다. 조선후기 최대의 군영으로 자리 잡게 된다. 훈련도감(訓鍊都監)은 임진왜란을 극복하며 만들어진 새로운 중앙 군영이었다. 임진왜란으로 기존의 군제(軍制)가 무너지자, 이를 수습하기 위한 정책으로 새롭게 훈련도감을 창설하였다. 또한 모든 군인에게 급료를 지급하는 상비군으로 조직하여 정예화를 꾀하였다. 오군영 가운데 모든 병력이 급료를 받는 유일한 군영이었는데, 국가 재정의 악화를 초래하여 폐지 논의가 종종 행해지기도 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