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위영
단체·국가·왕조 · 1682년
금위영은 조선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원인 4 · 결과 1 · 시기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후기 국왕 호위와 수도 방어를 위해 중앙에 설치되었던 다섯 개 군영 가운데 하나이다. 1682년(숙종 8) 병조판서 김석주의 건의에 따라, 종전에 병조 소속의 갱번군(更番軍)이었던 정초군과 훈련도감 소속의 갱번군이었던 훈련별대 등을 합쳐 하나의 군영으로 탄생시킨 것이다. 금위영(禁衛營)은 조선 숙종대 창설된 중앙군영의 하나이다. 조선후기 중앙군제의 핵심을 이루는 훈련도감(訓鍊都監), 어영청(御營廳), 총융청(摠戎廳), 수어청(守禦廳)과 함께 ‘오군영(五軍營)’의 하나로 불렸다. 도성 방어에 있어서는 훈련도감, 어영청과 함께 ‘삼군문(三軍門)’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