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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 주조에 큰 종을 사용할 것을 비변사가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

사건 · 1555년

총통 주조에 큰 종을 사용할 것을 비변사가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시기 1 · 관련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조선 명종대 삼포왜란이 일어난 후, 비상시국에 대비하고자 만든 임시기구. 임진왜란 이후 의정부를 대신하여 국정을 총괄한 실질적 최고 관청으로 기능하였다. 흥선대원군에 의해 폐지되어 의정부에 업무가 이관되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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