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취려
인물 · 1172년 ~ 1234년
김취려는 고려의 인물입니다. 시기 3 · 참여 2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후기의 문신으로 고종대 고려를 침입한 거란군을 물리치는 데에 공을 세웠다. 김취려(金就礪, 1172~1234)는 12세기 말~13세기 초 고려의 무신집권기에 살았던 무신이다. 이 시기에 벌어졌던 거란의 침입을 격퇴하는 데에 큰 공을 세웠다. 무가(武家)의 아들, 대장군에 오르다 김취려는 1172년(명종 2)에 태어났다. 그의 묘지명에 따르면 할아버지 김언량(金彦良)은 금오위섭낭장(金吾衛攝郞將)을 지냈고, 아버지 김부(金富)는 금오위대장군(金吾衛大將軍)까지 올랐다. 외할아버지 송세명(宋世明)은 검교장군 행낭장(檢校將軍 行郞將)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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