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효정
인물 · 1858년 ~ 1939년
윤효정은 인물입니다. 직위 2 · 시기 2 · 참여 1 · 관련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효정(尹孝定, 1858년 ~ 1939년)은 구한말의 문신, 학자, 애국지사인데 경기도 양주 출신으로 본관은 파평(坡平)이고 아호는 운정이다. 생부 윤희섭(尹熙燮)의 차남(次男)으로 출생하였고 중부(仲父) 윤응섭(尹應燮)에게 양자로 출계하였으며 1893년 음서로써 천거된 그는 1년 후 1894년에 갑오경장 이후 탁지부주사로 근무하였고, 1898년 독립협회 간부로 활동하다가 고종양위음모사건에 관련되어 일본으로 망명하였다. 고베에서 박영효·우범선 등과 조일의숙을 세워 한국의 유학생을 수용하였다. 그런데, 윤효정이 우범선과 교제하는 동안 그가 을미사변의 관련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고영근 등을 시켜 우범선을 살해하였다.
다른 이름 · 운정 · 운정 윤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