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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란교

인물 · 1864년 ~ 1943년

정란교는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난교(鄭蘭敎, 1863년 1월 23일 ~ 1944년 12월 28일)는 조선 후기, 대한제국의 무신, 군인이자 일제강점기의 관료이다. 갑신정변에 행동대장의 한 사람으로 참여하였다. 갑신정변 실패 후 일본 망명생활 중에는 이규완, 유혁로 등과 함께 박영효, 김옥균의 신변 보호를 담당하였다. 1882년(고종 19년) 3월에 일본에 건너가 견문을 익힌 뒤 1883년 5월 서재필, 서재창, 이규완 등이 도착하자 도야마 육군 하사관학교에서 군사 훈련을 받았다. 1884년 5월 박영효의 명으로 귀국, 조련국의 교관이 되었다가 남행부장(南行部將), 좌영군사마(左營軍司馬), 전영군사마 등을 역임하였다.

다른 이름 · 정난교

이어진 것 3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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