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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복

인물 · 1514년

정승복은 인물입니다. 참여 1 · 시기 1 모두 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승복(鄭承復, 1514년∼1580년)은 조선시대 중기의 무신, 군인이다. 을묘왜변(乙卯倭變) 당시 조선군 장수였다. 본관은 경주(慶州)로 자는 경윤(景胤)이고, 호는 옥계(玉溪)이다. 1544년(중종 39) 별시무과에 급제하고 1546년 중시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두 번 무과에 합격하였다. 어모장군(禦侮將軍) 경상도수군우후(慶尙道水軍虞侯)를 거쳐 함흥판관에 이르러 파직당하였다. 아들들과 손자들이 임진왜란에 참여하여 공을 세웠으므로 사후 자손들의 훈공으로 승정원좌승지(左承旨)에 증직되었다가 병조참판으로 추증되었다.

다른 이름 · 옥계 정승복

이어진 것 2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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