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을묘왜변

사건 · 1555년 ~ 1557년

을묘왜변은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6 · 시기 3 · 발생 장소 2 모두 1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을묘왜변(乙卯倭變) 또는 달량왜변(達梁倭変)은 1555년(조선 명종 10년) 조선 명종 때 일어난 왜구의 습격이다. 왜구들이 전라남도 해남군 달량포를 기습하여 전라남도 영암·강진·진도 일대를 습격하고 10진이 함락되었으며 전라병마절도사, 진도군수 등이 전사하고 전라도병영 군사가 전멸되었으나 곧 수습, 토벌되었다. 일설에는 임진왜란의 전조로 간주하기도 한다. 1555년(명종 10) 10월 왜구의 배 70여 척이 전라남도 해안가를 습격, 전라도 영암의 달량성(達梁城, 현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어란포(於蘭浦,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 진도(珍島)의 금갑(金甲), 남도(南桃) 등을 점령, 약탈하고 10진을 함락시켰다.

이어진 것 11

참여

발생 장소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