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인양요
사건 · 1866년 ~ 1866년
병인양요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참여 11 · 시기 2 · 관련 2 · 발생 장소 1 모두 1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병인양요(丙寅洋擾)는 1866년(고종 3년)에 병인박해를 명분으로 프랑스가 일으킨 전투이다. 흥선대원군에 의해 진행된 천주교 탄압인 병인박해로 프랑스 선교사 9명이 사망하자 이를 구실 삼아 천진에 있던 프랑스 극동사령관 로즈 제독이 함대를 이끌고 조선을 침공하였다. 1차 침공때는 한강을 거슬러 올라와 양화나루와 서강까지 순찰만 한 후 조용히 물러갔으나 이내 전력을 보강하여 강화도를 침공한 후 점령하였다. 프랑스는 책임자 처벌과 통상수교를 요구했으나 흥선대원군이 거부하자 양측간에 물리적인 충돌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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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조불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