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양규

인물 · 1011년

양규는 고려의 인물입니다. 참여 3 · 시기 2 모두 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 목종대부터 현종대까지 활동한 무신. 2차 고려-거란 전쟁 당시 흥화진을 사수하였고, 거란군이 남하한 뒤에는 후방에서 교란 작전을 펼치며 수많은 고려인 포로들을 구출했다. 철수하는 거란군을 끝까지 공격하다가 사망하였다. 양규(楊規)는 10세기 말~11세기 초에 살았던 고려의 관리였다. 2차 고려-거란 전쟁 중에 적군의 후방이 된 서북면에서 유격전을 벌이며 수많은 포로를 구출했으나, 마지막 전투에서 안타깝게 전사하였다. 전쟁 이전의 양규의 삶에 관한 기록은 거의 전해지지 않는다. 선왕 목종(穆宗) 시대에 관직 생활을 하면서 형부낭중(刑部郎中)이 되었다는 것이 전부이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이어진 것 5

참여

시기

관계망에서 보기 →